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이 13일 건진법사 청탁 등의 의혹과 관련해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압수수색에 나섰다.
관련해 특검은 통일교 간부들이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둔 지난 2022년 12월경 교인들을 조직적으로 국민의힘에 입당시키려했다는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특검의 영장 집행에 따라 국민의힘은 이를 저지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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