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2연속 ‘호랑이 사냥’을 노린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10위 수원FC(7승7무11패·승점 28)는 오는 16일 오후 8시 수원 종합운동장서 6위 울산 HD(34점)와 ‘하나원큐 K리그1 2025’ 26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수원FC는 ‘외국인 공격수’ 윌리안, 루안(이상 브라질), 싸박(시리아)등을 앞세워 최근 5경기에서 모두 멀티 득점을 기록하며 날카로운 공격력을 과시 중인 가운데, 이들에게 울산 격파의 선봉장 역할을 맡긴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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