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봉한 한석규·심은하 주연의 한국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를 전북 군산에서 다시 만난다.
군산시는 오는 16일 신창동 초원사진관 일원에서 '8월의 크리스마스 골목길 축제'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초원사진관은 이 영화의 주요 배경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충남·세종 오후까지 비…낮 기온 27∼28도
서울 천호동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경찰 "제주 실종여성, 부패로 사인불명…목맴 가능성 고려"(종합)
'웃으면 복이와요' 원로 코미디언 유성 별세…향년 88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