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팽현숙·최양락 부부의 해외 명문대 출신 박사 사위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팽현숙은 미국에서 온 사위를 위한 특별 메뉴들을 선보이며 사위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다.
사위가 공개한 둘의 운명적 러브스토리를 듣던 출연진은 “소름 돋았다”, “1호가 대단한 프로그램이다”라며 이야기에 몰입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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