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혼혈’ 카스트로프, 대한축구협회로 소속 변경…獨 매체는 “9월 A매치에 차출될 수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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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혼혈’ 카스트로프, 대한축구협회로 소속 변경…獨 매체는 “9월 A매치에 차출될 수도” 전망

옌스 카스트로프가 소속을 대한축구협회로 변경했다.

독일 ‘라이니쉬 포스트’는 12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가 앞으로 어머니의 고향을 위해 뛰기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2026 월드컵 출전 가능성도 열렸다”라고 보도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도 지난 3월 카스트로프를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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