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가 다가오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평화의 소녀상 건립 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평화의 소녀상 건립 8주년 기념행사’는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기억하고 피해자들의 아픔에 공감하고자 북구가 주최하고 북구소녀상평화인권추진위원회(위원장 빙성수)의 주관으로 마련됐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지난 역사를 되새기고 피해자들을 기억하고자 마련한 뜻깊은 행사”라며 “북구는 앞으로도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지키고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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