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김지영(왼쪽), 김진영이 11일 아스트로하이 서울센터에서 열린 ‘WKBL 올-투게더 위크’ 행사에 참가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 신한은행 포워드 김진영(29·177㎝)과 가드 김지영(27·172㎝)에게 지난 시즌은 진한 아쉬움으로 남아있다.
신한은행 김진영.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서 입국 거부”
[SD 인천 인터뷰] 싱거웠던 라이벌전에 고개 숙인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 “교훈삼아야 할 경기”…헤난 달 조토 대한항공 감독, “이상적 배구에 근접한 승부”
韓 NEW 효자 종목, 2026올림픽이 마지막?…‘퇴출 위기’ 맞은 스노보드 평행전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황대헌, 폐회식서 한국 선수단 기수로 나선다 [밀라노올림픽]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