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경제활동참여율 늘면 OECD 회원국들 연 0.23%p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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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경제활동참여율 늘면 OECD 회원국들 연 0.23%p 성장"

피나르 귀벤 OECD 공공거버넌스국 포용성팀장 및 수석정책애널리스트가 '여성, 노동, 그리고 인구 퍼즐: 인구 변화에 대한 성인지적 대응'을 주제로, 김은지 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저출생 시대, 성평등을 향한 한국 가족정책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인구 변화 속 여성의 경제참여 확대와 성평등 실현을 위한 정책 과제를 제안할 예정이다.

귀벤 팀장은 "OECD 회원국 중 약 2/3는 향후 40년 동안 생산가능 인구(20~64세)가 평균 11% 감소해 노동력 부족과 경제 성장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이 남성보다 낮은 편"이라고 했다.

이어 "경제활동 참여율과 근무시간의 성 격차 해소를 통해 OECD 회원국들의 연간 성장률을 평균 0.23%p 높일 수 있다"며 "인구구조 전환이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려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을 늘리고 무급 돌봄의 성 격차 등 구조적 장벽을 해결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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