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오사카엑스포, 입장권 1천800만장 판매…손익분기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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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오사카엑스포, 입장권 1천800만장 판매…손익분기점 넘어

일본 오사카·간사이 만국박람회(오사카 엑스포) 누적 입장객이 개막 약 4개월 만에 손익분기점으로 꼽히는 1천800만명을 넘어섰다.

4월 13일 개막한 오사카 엑스포는 개막 초반 입장권 판매가 부진해 적자로 끝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으나 점차 입장객이 늘어났다.

이번 행사 운영 비용은 1천160억엔(약 1조870억원)으로 추산됐으며, 입장권 판매로 969억엔(약 9천80억원)을 충당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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