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올여름 뮌헨서 쫓겨나나…"더 이상 필요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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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올여름 뮌헨서 쫓겨나나…"더 이상 필요하지 않아"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독일 매체 '스포르트1'은 지난 11일(한국 시간) "뮌헨은 더 이상 김민재가 필요하지 않다"며 "소식통에 따르면 김민재는 이적시장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지난 8일 뮌헨과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 당시 콩파니 감독이 중앙 수비수로 요나탄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를 선발로 내보낸 부분을 짚었다.

'스포르트1'은 "뮌헨은 타와 우파메카노의 중앙 수비 조합을 계획하고 있다.부상에서 복귀할 이토 히로키와 요시프 스타니시치도 센터백을 맡을 수 있어 김민재는 불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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