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감 중인 서울구치소를 폭파하겠다고 협박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A씨는 이날 오전 4시 27분께 경찰민원콜센터(182)로 전화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있는 서울구치소에 뭐라도 가져가서 폭파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전날 오전 10시께는 수원시 장안구에서 술에 취한 60대 B씨가 "지역공사 건물에 폭탄을 터뜨려 부수겠다"는 내용의 112 허위신고를 했다가 출동한 경찰에 검거돼 즉결심판에 회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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