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헌정사 첫 전직 대통령 배우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시작됐다.
김건희 여사도 40여분 전 도착해 심문에 출석했다.
김 여사에 앞서 채명성·유정화 변호사도 별도 승합차를 타고 법원에 도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또 물까 봐 불안한데"…반려견 입마개 거부하는 시아버지
유승민 "'총리 맡아달라' 李 메시지 전달받았다…소신 버려 욕심 낼 자리 아냐"
2026년 첫 일출 독도 7시26분…내륙 7시31분부터[오늘날씨]
새해 첫날 영덕서 해맞이 관광 70대 여성, 차에 치여 숨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