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는 이날 오전 9시 26분쯤 중앙지법 서관 후문 앞에서 하차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영장 심사가 열리는 319호 법정으로 향했습니다.
김 여사의 구속 여부는 오후 늦게나 이튿날 새벽쯤 결정될 전망입니다.
김 여사가 구속되면 헌정사상 최초로 전직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구속되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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