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아직도 손흥민 후임 주장을 정하지 않았다.
프랭크 감독은 12일 슈퍼컵 사전 기자회견에서 토트넘 주장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토트넘은 2023년부터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을 맡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완성형 미드필더 쇼를 펼쳤다”…‘1골 1도움’ 황인범 향한 찬사 “타이밍·기술·판단력 모두 어우러졌다”
[월드컵 STAR] 월드컵 불운 털어낸 김민재, 체코전서 한 풀었다…공중볼 실패 단 1회+패스 성공률 94% 공수 맹활약
[월드컵 STAR] 이강인, 2018 러시아 월드컵 이후 최초 진기록! 아자르 이후 첫 5회 이상 돌파+파울 유도 4회
“토트넘 역사에서 가장 사랑받는 쏘니, 역사적인 일 해낼 기회”…英도 주목한 손흥민 韓 최다 득점 도전 “남아공전서만 3골 가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