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전과’ 김태원, 딸 결혼식 못 간다…착잡한 심정 고백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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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전과’ 김태원, 딸 결혼식 못 간다…착잡한 심정 고백 (조선의 사랑꾼)

‘마약 전과’ 김태원, 딸 결혼식 못 간다…착잡한 심정 고백 (조선의 사랑꾼) 40년 전 마약 전과가 또 다시 발목을 잡았다.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딸의 결혼식을 보러 가려던 김태원의 미국 비자 신청이 결국 거절됐다.

김태원의 이번 비자 인터뷰를 위해 ‘뉴욕 사위’ 데빈이 미국 대사관에 보낸 자필 편지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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