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챔피언 크리스탈 팰리스가 유럽축구연맹(UEFA) 규정 위반으로 유로파리그가 아닌 콘퍼런스리그로 강등됐다.
이에 UEFA는 두 구단 중 지난 시즌 소속 리그 성적이 더 높은 리옹(리그1 6위)에게 유로파리그 출전권을 주고, 팰리스(프리미어리그 12위)는 콘퍼런스리그로 강등했다.
팰리스가 콘퍼런스리그로 내려가면서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7위인 노팅엄 포레스트가 유로파리그 출전권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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