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의 외국인 에이스 코디 폰세(31)가 두 개의 대기록 동시 사냥에 나선다.
이번 시즌 22경기에서 삼진 193개를 뽑아낸 폰세는 이날 삼진 7개를 추가하면 23경기 만에 200탈삼진을 채운다.
단일 시즌 200탈삼진 만으로도 이미 대단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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