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라리가 선수 등록조차 마치지 못한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커리어가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이날 경기는 한지 플릭 감독이 이끄는 바르셀로나의 시즌 개막 전 마지막 프리시즌 경기였다.
영국 더선에 따르면 한 팬은 "래시포드가 벌써 2025-2026시즌 올해의 실수를 기록했다"고 비꼬았고, 다른 팬들은 "저걸 어떻게 놓치나", "래시포드가 다시 맨유 시절로 돌아온 게 틀림없다"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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