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전승 80주년 열병식 앞두고 톈안먼광장서 첫 예행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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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전승 80주년 열병식 앞두고 톈안먼광장서 첫 예행연습

중국이 다음 달 3일 열리는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기념 열병식을 앞두고 수도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첫 예행연습을 실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저녁(현지 시간)부터 10일 새벽까지 톈안먼 지역에서 전승 80주년 기념행사 종합 연습이 진행됐다.

본 행사는 9월 3일 톈안먼 광장과 인근에서 열리며, 시진핑 국가주석이 기념대회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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