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도 2부 가능성…20년 만에 EPL서 코리안리거 사라지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황희찬도 2부 가능성…20년 만에 EPL서 코리안리거 사라지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 한국인 선수가 없는 시즌이 펼쳐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한국 남자 축구의 상징인 손흥민(33)은 최근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로 떠났고, '토트넘 유망주' 양민혁(19)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포츠머스로 임대 이적했다.

얼마 전 프로축구 K리그2 수원삼성에서 뉴캐슬로 이적한 윙 박승수(18)가 있지만, 입단 발표 당시 21세 이하(U-21) 팀으로 분류된다고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