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의 고분인 봉황대 일대에서 열리는 콘서트 '봉황대 뮤직스퀘어'가 여름 휴식기를 끝내고 15일 재개한다.
경주시와 경주문화재단은 15일 오후 8시 봉황대 특설무대에서 민경훈, 럼블피쉬가 출연하는 봉황대 뮤직스퀘어 공연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봉황대 뮤직스퀘어는 2010년부터 매년 노동동에 있는 사적 512호 봉황대 고분 일대에서 열리는 야외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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