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는 이날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무키 베츠(유격수)~윌 스미스(포수)~프레디 프리먼(1루수)~테오스타 에르난데스(우익수)~앤디 파헤스(중견수)~맥스 먼시(3루수)~미겔 로하스(2루수)~알렉스 콜(좌익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오타니는 1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라우어를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오타니는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 시즌 41호 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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