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에는 고정우, 김용필, 김희재, 김희진, 마이진, 박성온, 박지현, 빈예서, 손빈아, 손태진, 송가인, 송민준, 신유, 안성훈, 오유진, 이수연, 장민호, 전유진, 조정민, 진성, 황민호 등 세대를 대표하는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시상식의 포문은 김희재, 손태진, 송가인, 장민호, 전유진, 안성훈이 나훈아의 명곡 ‘삶’을 무대에 올리며 열었다.
이번 ‘트롯뮤직어워즈 2025’는 단순한 시상식에 그치지 않고, 퍼포먼스와 무대 연출에 집중하며 K-POP 못지않은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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