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김다미의 첫 스틸컷을 공개됐다.
김다미는 버스 안내양으로 일해 가족의 생계를 돕는 K장녀이자, 꿈을 놓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가는 고영례 역을 맡았다.
공개된 첫 스틸컷에는 청아운수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의 하루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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