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가 손흥민의 대체자로 브라질 윙어 사비우 영입을 노리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맨시티의 사비우와 계약하기 위해 클럽 간 협상을 시작했다”라며 “사비우는 구단들이 이적료에 합의하면 계약할 용의가 있는 것으로 이해된다”라고 전했다.
사비우가 본격적으로 유럽에서 활약하기 시작한 건 스페인 라리가 팀 지로나로 이적하고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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