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고별전에 잔디 불만 없었다…비판했던 축구팬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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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고별전에 잔디 불만 없었다…비판했던 축구팬 '엄지 척'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고별전이 치러진 서울월드컵경기장이 한결 나아진 잔디 관리로 칭찬을 받은 것으로 11일 파악됐다.

김씨는 "올 초에 서울 월드컵경기장 잔디로 심하게 문제 제기했던 시민"이라며 "최근 경기장 잔디를 보니 너무나 심한 폭염인데도 잔디 상태가 너무나 좋아서 기쁜 마음으로 관리자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글을 남긴다"고 밝혔다.

그러자 서울시설공단 서울월드컵경기장운영처는 8일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경기장 잔디 상태를 좋게 평가해 주신 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시민님의 따뜻한 말씀은 현장에서 잔디를 관리하는 모든 담당자에게 큰 격려가 됐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잔디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관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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