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150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 심판인 파월은 전날 더블헤더 1차전에서 1루심으로 데뷔했으며 2차전에서는 3루심을 맡았다.
마이애미의 클레이턴 매컬러 감독은 "파월이 매우 침착하게 경기를 진행했다"며 "메이저리그 역사에서도 아주 중요한 날이었기에 다시 한번 파월에게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소프트볼 심판을 거쳐 2016년부터 마이너리그에서 1천200경기 이상 심판으로 활동한 파월은 지난해와 올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도 초청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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