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선미가 남편이 생전 입던 옷을 간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로 저희 신랑이 '어 그거 예쁘다 사' 하면 말 잘 듣는"이라며 과거 남편 취향대로 옷을 샀다고 설명했다.
과거 남편이 입던 옷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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