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NPB 양대리그 통틀어 두 자릿수 패배를 넘어선 건 모리시타가 유일하다.
그뿐만 아니라 모리시타는 2009년 마에다 겐타 이후 16년 만에 시즌 13패를 당한 히로시마 투수가 됐다.
모리시타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2.52로 센트럴리그 톱10에 이름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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