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승균이 도르드레흐트 데뷔전을 치렀다.
17세 이하 대표팀에도 이름을 올린 배승균은 페예노르트 관심을 받았다.
지난 시즌엔 5위에 위치했던 도르드레흐트는 카윗 감독을 선임하면서 11년 만에 에레디비시 승격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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