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미국 무대 데뷔전부터 폭풍 질주로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확실한 존재감을 알렸다.
손흥민이 따낸 페널티킥은 프랑스 공격수인 드니 부앙가가 차 넣어 2-2를 만들었다.
손흥민의 이날 경기 출전 가능성은 일찌감치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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