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10일 페이스북 글에서 "통진당 사례에 따르면 국힘은 10번, 100번 정당해산시켜야 한다"고 했다.
그는 당시 "어느 당이 해산감인지 여론조사 해보자.
국내 여론조사 못 믿으면 일본국 기관에 의뢰해도 좋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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