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가 아루카 데뷔전에서 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하노버에서 최종 기록은 24경기(선발 19경기) 3골 2도움이었다.
포르투갈 '헤코르드'에 따르면 아루카가 뮌헨에 낸 이적료는 150만 유로(약 24억 원)로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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