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전주] 반진혁 기자 | 전북현대의 이번 시즌 최고의 수확은 기대감이다.
전북은 이번 시즌 극적인 골을 통해 승리를 챙기는 횟수가 많다.
전북은 지난 4월 수원FC 원정에서 선제골을 가져갔지만, 후반 45분 실점을 허용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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