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과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메시의 존재가 MLS로 합류하는데 핵심적인 부분을 차지했으며 이것이 다른 최고의 유럽 축구 스타들이 미국으로 오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손흥민은 현재 MLS 연봉 3위인 세르히오 부스케츠(인터 마이애미)의 연봉 870만 달러(약 120억원)를 잠재적으로 뛰어넘는 리그 최고연봉자 중 한 명이 될 것"이라며 리그 차원에서도 최고의 대우를 받을 거라고 내다봤다.
한편 메시와 같은 리그에서 뛰게 된 손흥민은 직접적인 맞대결을 정규리그에서 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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