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지 말고 잘 지내자” 팬들 반응...손흥민-요리스, 보자마자 함박웃음 하며 포옹! 2년 만에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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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말고 잘 지내자” 팬들 반응...손흥민-요리스, 보자마자 함박웃음 하며 포옹! 2년 만에 재회

모든 대회에서 173골 101도움을 기록했으며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수상한 최초의 아시아 선수가 됐다"라고 손흥민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도 했다.

LA는 9일 공식 SNS에 선수단에 합류하여 요리스를 만나는 손흥민의 모습을 업로드했다.두 선수는 토트넘 시절 오랜 시간 함께 뛰었었다.요리스가 2023년 토트넘을 떠났고 2년 만에 손흥민을 만나게 됐다.손흥민은 요리스를 보자마자 활짝 웃으면서 포옹했다.

손흥민의 LA 이적에 요리스는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손흥민은 LA 입단 기자회견에서 "요리스는 우리 캡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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