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난적' FC서울과 난타전 끝에 2-2로 비긴 대구FC의 김병수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나 1골 1도움을 작성하며 팀이 뽑아낸 2골에 모두 관여한 '대구의 왕' 세징야에 대해 "주장으로서 솔선수범하는 선수"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결국 대구는 14경기 연속 무승(5무 9패)의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며 승점 15로 꼴찌에 머물렀다.
세징야는 올 시즌 6골 4도움을 작성하며 대구 선수단에서 유일하게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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