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 서울시의회 문광위원장, “물가 올라도 회원종목단체 행정보조비 2년째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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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서울시의회 문광위원장, “물가 올라도 회원종목단체 행정보조비 2년째 제자리”

김경(강서1,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지난 5~6일 진행한 체육 관련 협회 및 단체와의 면담에서 ‘회원종목단체 행정보조비 지원 확대’을 위한 적극적인 예산확보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경 위원장은 “2023년 3.9%, 2024년 2.7%의 물가 상승이 있었음에도, 회원종목단체의 기본 행정보조비는 지난 2년 간 증액되지 못했다”며 서울시가 회원종목단체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라도 물가 인상분에 따른 지원금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회원종목단체들은 “비인기 체육 종목이 협회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현실에서 각종 보조금이 현실을 따라가지 못한다면 종목의 근간까지 흔들릴 수 있다”며, “생활체육 활성화뿐만 아니라 서울시 체육 종목의 근간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지원금 증액은 필수”라는 주장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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