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한 SBS Plus와 ENA의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는 인도로 떠난 4기 영수 정숙과 10기 영식 백합의 첫째 날 이야기가 펼쳐졌다.
4기 정숙은 “(4기 영수의) 어머니가 ‘무속인’인 절 반대해 4기 영수와 헤어졌다”며 “(‘나는 솔로’ 최종 커플이 된 후) 밖에서 3일 연속 데이트하고 이별했다”고 털어놨다.
두 사람에 이어 10기 영식과 백합도 공항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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