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33)이 숱한 논란 끝에 FC바르셀로나의 주장직을 되찾았다.
바르셀로나의 주장이기도 한 테어 슈테겐은 최근 구단과 분쟁을 겪었다.
앞서 바르셀로나가 이같이 테어 슈테겐과 갈등을 겪은 건 그의 부상 상태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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