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는 어린 시절 '코리안 메시'로 불리며 스페인 바르셀로나 유스팀에서 쑥쑥 컸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013년 초 이승우를 포함한 바르셀로나 유스 선수 6명에 대해 공식 대회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다.
스페인 매체는 이승우가 FIFA 징계를 받았을 때 "처음엔 일본인이 이승우를 FIFA에 신고했다고 했으나 한국인이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해서 파문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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