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ESPN은 9일(한국시간) 최근 LAFC서 재회한 요리스와 손흥민의 모습을 조명했다.
요리스는 손흥민의 합류를 크게 반겼다.
손흥민과 요리스는 토트넘에서만 공식전 287경기를 함께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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