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NC는 김주원(유격수)~최원준(중견수)~박민우(2루수)~맷 데이비슨(1루수)~박건우(지명타자)~이우성(좌익수)~김형준(포수)~서호철(3루수)~권희동(우익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KIA 선발 투수 김도현과 상대했다.
시즌 13승을 달성한 라일리는 "우리 팀의 좋은 승리였다고 생각한다.최근 팀이 어려운 상황인 걸 알았기에 선발 투수로서 나의 역할을 해내고 싶었다.전반적으로 오늘 투구는 만족스러웠다"며 "6회초 코치님께서 올라오셔서 새로운 이닝이라는 마음으로 투구하자고 말씀해 주신 덕분에 집중할 수 있었다.동점을 허용하고 내려온 부분은 속상했지만, 바로 데이비슨 선수가 홈런으로 팀이 리드를 다시 가져오게 되어 기뻤다"라고 전했다.
데이비슨은 지난해 시즌 46홈런으로 홈런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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