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병만(50)이 전처 딸을 상대로 제기한 파양 소송에서 승소했다.
이에 따라 김병만과 친양자 B씨 사이의 법적 부녀 관계는 공식적으로 종료됐다.
김병만 측은 한 매체에 "(전처 딸의) 무고로 인한 패륜 행위가 인정돼 파양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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