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천성호는 8일 잠실 한화전에서 10회초 대수비로 교체 출전했다.
한화는 선발투수 류현진이 강력한 투구로 상대 타선을 제압했다.
5회초 무사 2루에서 트레이드 이적생 손아섭이 LG 선발투수 임찬규의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1타점 좌전 적시타를 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AL 신인왕 조준’ 무라카미, 11일 부상 복귀→장쾌한 홈런포 재가동
‘26세 신인 유격수 펄펄’ 김하성, 돌아와도 자리 없다 ‘이를 어쩌나’
“여러 방면서 불펜에 도움 줄 투수”…3년을 기다린 고우석의 빅리그 데뷔전→1이닝 1실점 1K
한고은 “120부작 찍다 3kg 빠져…죽을 것 같았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