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자고 있던 한국인 남편에게 흉기를 휘두른 러시아 국적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남편 B씨는 경찰에서 "아내가 평소 술을 과하게 의존하는 편"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러시아 여성이고 한국말이 어눌해 통역을 불러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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