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다음 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농림수산대신을 만난다.
고이즈미 대신은 9일부터 11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고이즈미 대신은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일본 총리의 차남으로 최근 일본 정계에서 입지가 불안해진 이시바 시게루 총리의 후임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인물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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