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벤자민 세스코 영입을 눈앞에 뒀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7일(한국시간) “맨유는 라이프치히에서 세스코를 영입하는 데에 합의했다.총액 8,500만 유로(1,373억)이며 보장 이적료 7,650만 유로(1,235억)에 850만 유로(140억)의 추가 이적료로 구성되어 있다.세스코는 맨유 이적만을 원한다는 의사를 명확히 밝혔고 2030년까지 계약에 동의했다”라고 전했다.
세스코는 2023-24시즌부터 라이프치히의 주전으로 활약했고 첫 시즌 모든 대회 18골 2도움으로 빅리그에서도 통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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