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시즌 개막 전부터 부상 악재에 신음한다.
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디슨이 오른쪽 무릎 전방신잡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는다.매디슨은 지난 3일 서울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친선경기 도중 부상을 입었다.수술은 며칠 안에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발표했다.
좌측 윙어로 나서면서 토트넘의 공격을 책임지던 손흥민이 없는 것도 큰 공백이 예상되는데 매디슨마저 없는 것은 너무나 치명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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