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커리어 마무리 축하해!” 절친 케인, MLS 간 손흥민 앞날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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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커리어 마무리 축하해!” 절친 케인, MLS 간 손흥민 앞날 응원

해리 케인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진출한 절친 손흥민의 앞날을 응원했다.

손흥민이 토트넘에 합류한 2015-2016시즌부터 케인이 토트넘을 떠난 2022-2023시즌까지 7시즌 동안 두 선수는 PL 역사상 가장 많은 47골을 합작했다.

케인의 어시스트를 받은 손흥민이 24골, 손흥민의 어시스트를 받은 케인이 23골을 넣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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